- 김희수 용각의료재단 이사장 “협진통해 어르신 의료 전문화 앞장”
- 한신노인요양원
-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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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우리나라가 급속히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어르신 복지가 사회 전반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의료법인 용각의료재단은 어르신의 복지를 책임지는 요양시설은 물론 재활치료 전문 의료시설을 갖추고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재단 설립자인 김희수 이사장은 “협진을 통한 어르신 의료의 전문화와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경영철학을 밝혔다. 용각의료재단은 2005년 3월 의료법인 설립인가를 받은 후 그해 9월 서구 평리동에 세민병원을 개원했다. 2012년 2월 의료법인 분사무소를 설립해 한신재활요양병원(서구 내당동)을 개원했으며, 이달 한신노인요양원 개원을 앞두고 있다.
세민병원은 환자와 가까이서 보다 편리하고 편안한 진료를 제공해 지역민의 평생 주치의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모든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고 있다. 최고의 의료진과 최고의 시설로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병원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전문진료과목은 신경과, 재활의학과, 내과. 170병상을 갖췄으며 직원은 80명이다.
뇌신경 중풍 재활병원으로 마비환자의 재활과 근골격계와 말초 신경계 이상 환자를 재활치료 전문병원이다. 한신재활요양병원은 선진화된 의료시설과 전문 의료진을 구축해 국내 노인요양병원의 벤치마킹 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다. ‘당신의 손과 발이 되어 하나되는 우리’라는 슬로건으로 2012년 전면 개보수를 통해 380병상에 달하는 대구 최대규모의 요양병원으로 거듭났다.
재활의학과, 신경과, 내과, 정형외과, 외과, 가정의학과, 한방과 등 11명의 전문의가 환자를 돌보고 있으며, 24시간 간병시스템과 일대일 맞춤처방 재활치료, 한방 동시 진료 등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뇌출혈, 뇌경색 등을 포함한 뇌신경 손상으로 인한 후유증, 파킨슨병, 치매 등의 질환과 고혈압, 당뇨합병증, 사고 후유증 등을 겪는 환자에게 24시간 간호서비스를 포함한 전문적인 재활과 요양진료를 제공한다.
환자대비 4.5명당 1인 이상의 간호사를 배치함으로써 요양병원 인력신고에서 의사 1등급, 간호 1등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건강보험 혜택이 없는 비급여진료비의 최소화, 추가 부담 없는 중환자실 운영, 최소 비용의 간병서비스 등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도 한신재활요양병원만의 장점이다. 특히 보건복지부 평가인증원이 주관한 2013년 요양병원 인증평가에서 대구 최초로 인증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개원을 앞둔 한신노인요양원은 160병상 규모로 한신요양병원과 세민병원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상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경 및 재활병원과 연계한 안심요양시스템도 구축한다. 용각의료재단 김희수 이사장은 “우리 사회의 당연한 책임으로 다가오는 어르신 복지는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어르신 요양기관이 성심을 다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작은 것부터 먼저 실천하는 용각의료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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